노스 2호까지는 진짜 진짜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후반부 전개가 좀

나는 해야해... 알고 있어... 슬픔이 내려...  지구가 위험해... 나는 증오로 움직여.. 내 증오가 더 커... 게지히트가 마지막에 남긴건 사실 증오가 아니야... 증오는 아무 것도 낳지 못해... 이거만 계속 반복하면서 알맹이가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