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신선한걸 도입하지 않는 이상 전작에서의 분위기가 너무 겹쳐 보여서 느낌이 좀 이상해 등장인물도 생긴게 비슷해서 하나의 세계관을 만든게 아니고 어떤 배우가 다른 배역을 받아 연기를 하는 느낌이 들고 다만 예외가 있다면 계속 흥행 못하다가 끝끝내 히트작 내는 케이스는 작가 그 사람 인생 자체가 드라마틱하게 느껴져서 흥미돋긴 함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니미뽕이다 시밸럼들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