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형 주인공 UFC가면 가볍게 챔피언 먹을 히로인 몸소 뛰면서 증거 모으고 돌아다니는 게 아닌 안락의자형 탐정 애정보다는 연령이나 인종을 초월한 우정이 더 드러나는 인간관계 어찌보면 원패턴인데 저 조합 계속 쓰면서 꾸준히 재미 주는 건 대단하긴 함
강한 여성을 좋아하는.
현실 배경이라 가져올수있는 소재가 워낙 많다보니 소재는 안떨어지는거 같긴한데 그래도 매번 흥미롭게 이야기 풀어나가는건 대단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