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메가히튼데 sns병, 명작가 빙의해서 남 훈수 두기, 자기 작품 전성기 붙들고 이상한 설정딸하기 중 아무것도 안걸리고 조용히 놀러다니는중놀러다니는 것조차 근황이나 신상 안풀어서 추측의 영역임
이상할 정도로 입도 안 털고 어디가서 나대고 다니지도 않고 사고 치고 다니지도 않음
솔직히 그 이상한 현대 담넘기 엔딩 때문에 그렇지 그거 빼면 저는 되게 잘 끝냈다고 생각함
현금화하고 마이라이프 살러간거까지 정말 부러운 사람
작가 행적으로 깔 껀덕지가 없는데 걍 소환당하는게 웃기는거지 ㅋㅋ
완결 후 작가 행보에 아쉬웠던건 축전 그림 개같이 못그렸다밖에 없음
사실 그 축전도 안그려서 옛날 그림에서 떼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