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즈카 만화상 심사때 오다와 첫만남이었는데

오다가 주술작가를 고귀한 사람이었고 너무나도 좋은 만남이었다고 따로 코멘트까지 달 정도로 푹 빠졌고


쿠보는 처음에는 비아냥 거렸는데 대화할수록 빠져들면서 라인 아이디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물어보고


나중에 가서는 쿠보가 운영하는 유료 팬클럽 사이트에서

서로 같이 밥도 먹고 주술 작가가 샴푸 선물해줬다고 자랑까지 함


소용돌이 트레이싱 건으로 시끌벅적할때 이토준지는 주술작가가 누군데? 걔가 뭐했어? 관심 보이다가

주술작가와 이야기 좀 나누니까 주술 작가 굉장히 좋은 사람이야, 아 그리고 내 딸이 주술회전 굉장히 팬이고

내가 먼저 다가가서 사인 좀 해주면 안될까? 요청해서 사인 받았다고 방송에서 자랑함

결국 한 일본인이 이토준지 선생님 소용돌이 주술회전에 나오는거 쌤이 허락한거 맞나요? 라고 sns로 물어보자


네 주술 작가 선생님과는 이야기 다 나눴고 저는 흔쾌히 허가했습니다 이 이상 문제로 삼지 말아주시십오

이럼


그리고 가끔씩 호리코시(히로아카)와 같이 밥먹고 영화도 보는 친한 사이임 ← 둘이서 같이 밥 먹고 신에반게리온 극장판 봤다고 함


타츠키는 체인소맨 애니화할때 자신은 주술회전은 참고하여 체인소맨을 그렸다면서 입 텀


또한 주술회전 1기를 만든 박성후 감독은 주술 작가와 이야기를 하면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지식도 상당하고

여러 애니메이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고 누구누구를 지명하기까지 해서 굉장히 놀라웠다면서


그렇게해서 주술작가의 말빨로 박성후를 홀려서
주술 1쿨 2쿨 오프닝 두개 전부 전설적인 애니메이터 야마시타 신고가 만들어줌



야마시타 신고가 누구냐면 나루토 구미폭주랑 페인 전투 만든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