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하다 이런 작가가 있었나 싶을 정도네 매료시킨 라인업도 오다랑 쿠보랑 이토준지라니 히로아카 같은 경우는 점프가 나루토 끝나고 블리치도 퇴물이라서 점프 간판작으로 만들려고 점프가 오다랑 키시모토 둘다에게 히로아카 힘 좀 실어달라고 해 준 분위기였는데 주술은 그냥 작가가 알아서 거장들을 매료시키네
아가리도 아가리지만 본인 일상이야기나 주변 평가들 보면 평소에 인상좋고 건실해보이게 본인관리 잘하고다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