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에 부활이란게 있어서 이런 반응 당연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뭐지;
저는 먹방류 만화들에 회의감 엄청 가지던 때라 초독할 때 떨어져 나갔음
현실 기반의 먹방물들도 개별로인데 상상도 잘 안 가는 판타지 소재로 조리 <--- 왜 봐야됨?? 이 마인드였음 저때 만화 애니 유튜브 예능 뭐 이런거 온갖곳에서 mukbang 이지랄하는 것도 짜증났고 무지성 먹방물들도 많았어서 월첩들이 영업해서 다시 읽었을 때 레드드래곤 2차전부터 꽂히기 시작한거고 솔직히 지금도 던전밥이 식사로 풀어내는 설정의 디테일은 좋아하지만 그걸 푸는 식사 시퀀스 자체는 불호
난 게임 감각적인 부활로 생각했는데
나도 딱 판타지게임식 세계관이라 생각하고 봄
위저드리같은거 접해본 틀딱이면 바로 감이 오는데 요즘 애들은 그런거 안해서
첫인상은 마르실 귀엽고 내용도 소소하니 재밌어서 본정도긴해
세계관에 부활이란게 있어서 이런 반응 당연한게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뭐지;
저는 먹방류 만화들에 회의감 엄청 가지던 때라 초독할 때 떨어져 나갔음
현실 기반의 먹방물들도 개별로인데 상상도 잘 안 가는 판타지 소재로 조리 <--- 왜 봐야됨?? 이 마인드였음 저때 만화 애니 유튜브 예능 뭐 이런거 온갖곳에서 mukbang 이지랄하는 것도 짜증났고 무지성 먹방물들도 많았어서 월첩들이 영업해서 다시 읽었을 때 레드드래곤 2차전부터 꽂히기 시작한거고 솔직히 지금도 던전밥이 식사로 풀어내는 설정의 디테일은 좋아하지만 그걸 푸는 식사 시퀀스 자체는 불호
난 게임 감각적인 부활로 생각했는데
나도 딱 판타지게임식 세계관이라 생각하고 봄
위저드리같은거 접해본 틀딱이면 바로 감이 오는데 요즘 애들은 그런거 안해서
첫인상은 마르실 귀엽고 내용도 소소하니 재밌어서 본정도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