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굴다리 좀 끝내고 개학좀 해라’ 하고 몇년째 빌었는데

대충 민심 곱창나서 ㅈ노잼일줄 알았더니

피의 사회 에피소드 몰아서 보면서 지렸음

그리고 주지태 이새끼 미친 순애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