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떤 부분에서는 미묘하게 현실적이고

어떤 부분에서는 희망찬 꽃밭이라 별로라 느껴짐


다들 어디가서 잘됐다~어디랑 엮여서 성공했다~ 나오는 와중에 라시현은 여전히 수저빨로 갑질하고 있다던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