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cm 자 바로 왼쪽에 있는 리모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omics&no=331403

이북단들 리모컨 뭐씀원래 이거 썼는데블루투스가 아니라 2.4ghz USB 동글 꽂아서 쓰는 방식이라 매번 태블릿에 꽂는거 귀찮아서 못 쓰겠음포트 먹는거때문에 충전하면서 볼 수도 없고이건 버튼이 아니라 조이스틱으로 해야돼서 엄지에 피로 생gall.dcinside.com

저 글 이후로 전자책용으로 뭐 없나 하고 알리 뒤적거리다가 발견해서 바로 샀다


알리 천원마트에서 구입, 제품명은 mt4 5.2 뭐시기..

내가 살 때는 1800원이었는데 10% 할인도 끝나고 정가도 인상해서 지금은 2500원

boxput bpr1(5000원 정도 함)랑 뭐 살까 고민했는데 어짜피 천원마트에서 이것저것 시킬거 있어서 걍 이거 삼


전원: AAA*2 (미포함이라 미리 구해야됨, 나는 1.2v NiMH 충전지 쓰는데 잘 되는듯)

통신: 블루투스 5.2 LE (라고 주장, 연결 정보에서 BLE로 뜨긴 뜸)

무게: 건전지 없으면 29g


블루투스 최초 연결 상태에서 이전/다음 곡, 재생/일시정지, 볼륨 업/다운 같은 미디어 컨트롤이나

뒤로 가기, 마우스 활성화(에어마우스 말고 방향키로 이동), 홈 다 잘 작동한다.

가운데에 있는 방향키는 실제 상하좌우 방향키(dpad_up, dpad_down, ...)에 대응하고, OK는 엔터에 대응함.


알라딘, 리디, 교보도서관 페이지 넘김 다 잘 된다.


버튼은 먼지 겁나 잘 붙는 실리콘 재질로 되어있고 버튼 딸깍 소리가 매우 커서 집에서만 써야된다. 도서관이나 열람실에서 쓰면 쫓겨날듯



집 침대에 누워서 전자책 딸깍용으로는 괜찮은 듯 보이는데


멀티 페어링은 안 되는 것 같고

전원은 항상 켜져있는 것 같다. 건전지 넣는 순간부터 바로 블루투스 진입됨. 설명서가 없으니 어떻게 전원 관리하는건지 도저히 알 수가 없다

1시간 냅뒀는데도 슬립 모드 그런거 없고 계속 페어링 연결되어있음

일단 장기간 사용해보면서 데이터 쌓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