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토가타 비밀 밝혀지는 파트나
'영화란 것의 주인공이었다면 도마를 죽였을까'파트는 지금 봐도 좋음
근데 갑자기 꺾어서 저 둘 죽인 후론
더 이상 만화가 아니라
'나는 절대 너희 예상대로 움직여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출하는 무언가로 바뀜
'영화란 것의 주인공이었다면 도마를 죽였을까'파트는 지금 봐도 좋음
근데 갑자기 꺾어서 저 둘 죽인 후론
더 이상 만화가 아니라
'나는 절대 너희 예상대로 움직여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출하는 무언가로 바뀜
갑자기 영화관이 등장하는데
짤 뭐임?
철야의노래 애니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