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말하면 웃길수도 있는데
뭔가 타츠키랑도 비슷함
스토리니 뭐니 다 떠나서
만화에 비중있는 캐릭터가 있으면
이 새끼가 퇴장할때는 뭔가 합당한 이벤트가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
만약에 원피스에서 정상결전 흰수염이 그냥 배신맞고 그 자리에서 즉사했으면 뭐가 되냐
블리치에서 우르키오라가 그냥 그림죠한테 기습당해서 좆털리고 리타이어한다고 생각해보셈
나루토에서 지라이야가 소프랜드가서 복상사한다고 생각해보셈
드래곤볼에서 셀이 천진반 선에서 정리당하고 지구의 평화가 찾아온 세계관은 어떠냐
만화로 갈것도 없이
삼국지에서 유비가 한중공방전 벌이다가 화살맞고 즉사
조조가 관도대전 승리후에 작업당해서 마약빨다 폐인화
이딴게 양영순식 스토리텔링임
자칭 최강의 퀑이라는 새끼가 기습당해서 걍 순살당하고
우주의 지배자라는 귀족이 암흑가 두목한테 설계당해서 마약쟁이가 됨 ㅋㅋ
심지어 이 우주의 지배자라는 새끼는 지 애비가 독살당해서 남이 주는 물, 음식은 죽어도 안먹는 새끼임 ㅋㅋ
그런 새끼가 마약에 쩐 담배빨다 폐인되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옴
그래도 범부는 그나마 스쿠나랑 싸우다 뒤졌지
덴마는 보면 소년만화라기엔 전투를 잘그리는 것도 아니고
군상물이라기엔 스토리가 씹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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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스토리 그때그때 짠다고 했던 인터뷰 본거같은데
안티플롯인가 어쩌구
한국에서 스토리 잘 짜는 사람 자체가 드물지
이건 개소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