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블리치, 약속의 네버랜드, 기타등등 대부분 소년만화들이 고점 개쩔게 뽑아낸뒤에 만력 ㅈ같이 하락하다못해 수직으로 내리꽂는 경우가 많은데 꼭서는 최소한 안정적인 저점과 엔딩 고점은 확실히 있음
대신 그 엔딩 고점을 위해 전체적으로 저점임
남한테 추천은 못하는데 결국 막권까지 읽어보면
하...시발 꼭서가 선녀다... 이런 감상이 남게 됨
이번에 연재하는 화가 능력으로 지구 침략하려는 만화 보고 있는데 전체적인 고점은 꼭서보다 높은듯
대신 완결에 막 뽑아내는 고점 장면은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꼭서도 인기 많아서(재미있어서) 70권까지 연재했다면 똑같았을듯...
이번에 나루토 무료일때 보고 왔는데 막권보고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
저점(마사루)
이작가는 신파 원툴이라 흠
메리고라운드 오르센 최후의4인 전투가 좆으로보이냐?
하지만 잘하죠?
신파 외 다른것도 잘했으면 ㅋㅋ 아쉬운거지
후지타 진짜 장점은 미친 펜선맛이라고 생각
중반부 평균점 상당한데?
솔직히 중반부쪽 강점이 더 큰 만환데 왜 엔딩 몰빵형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음
솔직히 당장 예시로 든 나루토 중반 아카츠키, 블리치 중반 아란칼, 약속의 네버랜드 사냥 에피에 비교하면 딱히 인상에 남을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최후의 4인 나오고부터 인상깊었지
안정적인?저점
꼭서는 걍 재밌는데
결말이맘에 안듬
그래서 마사루 노잼 논란 해명 좀 ㅡㅡ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