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데기만 추리만화이긴 하지만
탐정과 조수의 역할이 반대라던가
불사신이어야할 형사가 범인한테 죽는다던가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최종보스가 주인공보다 월등히 약해서 주인공을 계속 너프시킨다던가
전체적인 틀은 소년만화를 안 벗어나면서도 변주한게 잘 먹혔다는 느낌
껍데기만 추리만화이긴 하지만
탐정과 조수의 역할이 반대라던가
불사신이어야할 형사가 범인한테 죽는다던가 하는것부터 시작해서
최종보스가 주인공보다 월등히 약해서 주인공을 계속 너프시킨다던가
전체적인 틀은 소년만화를 안 벗어나면서도 변주한게 잘 먹혔다는 느낌
암살교실은 왜 안비틈
자본주의의 승리겠지요
그래서 암살교실이 더 흥했잖아
마계 카피바라 hal 콘소메수프 접힌철판 등 기억에 남는 장면이 많은 만력 살아있을때 잘 만든 만화
찰나 연출 좋았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