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그득그득담은 개십변태뽕빨물인데 심심할때마다 작화 하나로 ㄹㅇ 부랄떨리게 만드는 만화 그정도 화력을 가졌는데 그저 어린아이 알몸 그리는게 너무나도 행복해보이는 만화.... 전투도 작화도 알몸도 그저 모든것에 진심인 만화.....
은꼴에 더 힘을 줬으면 기가멕히게 꼴릴꺼같은데 너무 과함...
그저 미친새끼
대신 재미는 제물로 바쳐버린 미친새끼..
주인공 디자인도 아예 남성향으로 그렸으면 더 나았을텐데, 너무 순딩이로 그림
츠구모모작가도 아케비작가랑 같은 과인듯 여자 그리는게 너무 좋아서 미친듯이 그리는 느낌
짤 몇권에 나온거임?
18권 표지랬나
주인공 누나가 주인공 6살때쯤인가 목욕중에 대딸쳐주면서 아직 안나오네 거리는거보고 ㄹㅇ 미친건가 싶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