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재밌던건 레뷰스타
친구가 츄라이 했을 때 1화 초입부 보고
너무 전형적인 캐릭터 나오길래 뭐지 러브라이브 같은건가 하고 한 5분 보다 던졌는데
친구가 욕하면서 좀 끝까지 보라고 협박해서 마저 봄
오디션부터 몰입 쫙 되더니 중반부엔 걍 대가리 깨져버림
아방가르드틱한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순수하게 재밌더라
제일 재밌던건 레뷰스타
친구가 츄라이 했을 때 1화 초입부 보고
너무 전형적인 캐릭터 나오길래 뭐지 러브라이브 같은건가 하고 한 5분 보다 던졌는데
친구가 욕하면서 좀 끝까지 보라고 협박해서 마저 봄
오디션부터 몰입 쫙 되더니 중반부엔 걍 대가리 깨져버림
아방가르드틱한 그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순수하게 재밌더라
소녀혁명우테나같은
감독이 우테나 감독 제자고 영향많이 받았다고 함
근데 애들 생긴게 너무 노개성임
그런가 잘 모르겠네 나는 오히려 레뷰보다는 월드다이스타가 개올드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다 깎아먹은 애니라고 생각해서
4화까지 보고 유기했는데 다시 봐야되나
내가 대가리 깨졌다는 중반부가 다이바 나나 에피인데 그게 아마 6~8화 인근이긴 할거임 아마 근데 뭐 취향 타는거니까
극장판도 너무 좋았음
나도 아무정보없이 1화초반부보고 뭐야씨발하고 끌라다가 오디션보고 대가리깨짐 ㅋㅋ
준결승 2:2배틀씬 뭔가 엉성해서 웃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