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안맞게 대사 주절주절 나오면 알트탭하고싶은 충동이 일어남
대표적 예시로 마마마와 슈타게가 있음...
둘다 좀 시청자를 저능아로 아는듯.. 감정선같은거 머리로 생각 못하게 대사로 죄다 술술 불어버림
보기야 편하긴 한데 분위기 깨지고 오글거림..
분위기 안맞게 대사 주절주절 나오면 알트탭하고싶은 충동이 일어남
대표적 예시로 마마마와 슈타게가 있음...
둘다 좀 시청자를 저능아로 아는듯.. 감정선같은거 머리로 생각 못하게 대사로 죄다 술술 불어버림
보기야 편하긴 한데 분위기 깨지고 오글거림..
난 현실에서 안쓰는 병신같은 비유법이나 장황설 같은거 쓰면 역겨워짐
난 유일하게 리제로에서 느꼈음
마마마는 각본가 맘대로 똥싸보라 해서 만든 애니라 그럴지도
난 고치노 세리프다 이거 좀 안쓰는 작품 보고 싶음 거의 한국영화 선수 입장급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