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츠구가 세이버보고 영웅담이 사람을 더죽였다라고 까는 장면이나 자기도 세상을 구하려는 영웅짓(비열한)다가 파멸하는 걸 보면 반영웅주의가 맞는거 같으면서도결국에 페이트는 영웅소환배틀물이기 때문에딱히 반영웅주의는 아니라 그냥 비극의 영웅물 같기도 하고
유열주의 작품 아니던가 ㄹㅇ ㅋㅋ
유열 좋아하는 우로부치 특유의 성향같은거지 반영웅이라고 하기엔 좀 멀지 않을까. 당장 이스칸달이나 버서커는 할 거 다 하고 만족스럽게 가버려서ㅋㅋㅋㅋ
청밥 실좆 틀딱 셋중에 틀딱이 제일 긍정적으로 묘사된거 보면
반영웅주의보단 그냥 키리츠구가 병신이 아닌지
영웅을 시종으로 부리는데 영웅주의와 거리가 좀 있는거 같음
그냥 에미야가 사람이랑 세이버만 병신이었고 나머진 하고싶은거 다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