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뭐 이정도로 지랄이냐 씹덕들 과몰입 보소. 인싸들은 이런거로 지랄안한다" 이지랄하며 가상의 인싸에 빙의하는 쿨찐들 많았었지ㅋㅋ 지금 생각해봐도 지 썸녀가 절친이랑 후장야스하는 내용에 쿨해지는 인싸가 대체 어딧냐 싶은
그 쿨찐이 딴사람도 아니고 작가 본인이라 더 불탔지
어그로몰이하면서 쿨찐짓 하는거 진짜 별로인
내용상 썸타던것도 아니라 여주 일방적인 호감이었던것같고 절친도 뒤로 했던거 결혼 능욕하려고 알려준게 아니라 실수로 말한거라 그거 수습하려고 여친집까지 같이 가는놈인데 쿨찐문제보단 유니콘 씹덕새끼들 근들갑이 맞음
작품 외부문제 얘기하는데 내용따지는 쿨찐이 바로나오노
작품을 작품으로 못보고 개지랄떤새끼들이 누구였는데 쿨찐탓으로 돌리노ㅋㅋ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