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완주하고 65.28점 받은 이노리 쩌리들 연기 볼 때마다 압박감에 시달리고 다른 사람들도 이랬으려나 생각하다 ^히카루짱^은 절대 안 그랬을 거라 생각하고 또 열등감 스멀스멀 기어오려 할 때 "손님" "아래를 보고 있으면 빙상은 안 보인다구요" "주니어에서 싸우는 법을 가르쳐 달라 한 건 누구였어?" 전반 작화 좀 날림 같기도 했는데 이루카쨩한테 싹 몰빵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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