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주인공인 외전 일상물


->사형수들이 워낙 캐릭터 강렬한 만큼 사형수들끼리 새로 등장시켜서 놀아도 재미가 보장됨


치하루가 주인공인 외전 일상물


->결국 특공 관련해서 주변 인물들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는데 하나야마 하위호환이고 그나마 그것도 제대로 못함


시코르스키가 일상외전 찍는데 유지로 나와서 갑자기 개패고 가면 그게 분위기가 맞겠냐

 

뭐하려는 건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