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5 2기 극장판에 엔딩에서 코드 뽑는지 안뽑는지 확실하게 나온다던데
연출보면 뽑은 엔딩인거 같은데 그래도 확실하게 알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2045가 스토리는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는 평가가 좋던데 연출은 까이지만
그냥 sac후속작이 나와서 만족하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좋았다고 생각하는건지
제발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 소령님 보고싶은데 엔딩보면 1995극장판 오마쥬라서 완결낸 느낌이라 너무 슬프네
2045 2기 극장판에 엔딩에서 코드 뽑는지 안뽑는지 확실하게 나온다던데
연출보면 뽑은 엔딩인거 같은데 그래도 확실하게 알면 좋겠는데
생각보다 2045가 스토리는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에서는 평가가 좋던데 연출은 까이지만
그냥 sac후속작이 나와서 만족하는건지 아니면 진짜로 좋았다고 생각하는건지
제발 후속작 나왔으면 좋겠다 소령님 보고싶은데 엔딩보면 1995극장판 오마쥬라서 완결낸 느낌이라 너무 슬프네
일본에서 평가가 좋다고? 그리고 이게 극장판이나 나온다고?
이거 보느니 차라리 SAC 1기 정주행을 두번 하는게 낫겠다 싶은 작품이었음
나도 스토리는 조졌다고 생각했는데 일본영화 사이트같은데 드가보니깐 평점이 5점만정에 3.5-4점 사이더라 그리고 리뷰글이 번역해보니깐 스토리는 괜찮은데 포스트휴먼 연출이 안좋다고 보는게 공통적이더라 나도 왜 평가가 좋은지는 모르겠어 진짜 sac팬들이 작품나와준걸로 좋아하는건가해서
포스트휴먼이라는 주제는 그야말로 고스트 인 더 쉘에서 다루던 주제에서 한발짝 더 나아간, 인형사와 모토코의 융합체가 어떤 모습인가 라는 수준 까지 보여줘야 하는거 같은데 현실은 이유는 모르지만 아 전뇌 존나 잘쓰고 존나 쌔다고 ㅋㅋ 이거니까 뭐...
솔직히 기왕 SAC로 다시 냈으면 포스트휴먼보다는 기존 했던거처럼 하이테크 수사물(정치철학 약간 첨가)가 나았을 듯... 뭔가뭔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나도 수사물 이런걸 원했는데 갑자기 1995 극장판같은게 나오니깐 너무 아쉬움 sac 3기는 몰라도 1기 2기 그런 스타일이었는데 포스트 휴먼 이건 뭐 말도 안되게쎄고 공안9과는 너프된건지 너무 무력하게 나오고 좀 별로 였다고 생각한 결정적으로 소령님은 극장판 엔딩인데 이전과 다르게 너무 외롭게 떠난거같아서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