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일반화는 안되지만
수명 짧고 작은 동물들(ex 쥐, 날벌레 등)이 새끼 많이 까는거에 비해
인간은 적게 낳는거나
자식 많이 낳던 고대인들에 비해 고도로 발단한 현대 사회 인류가 자식 적게 낳는거나 등등
대충 대입했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잘가는 설정 같음
그리고 왜 중화요리의 달인 일리단(경력 만년) 같은 존재가 분야마다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도 됨
수명 짧고 작은 동물들(ex 쥐, 날벌레 등)이 새끼 많이 까는거에 비해
인간은 적게 낳는거나
자식 많이 낳던 고대인들에 비해 고도로 발단한 현대 사회 인류가 자식 적게 낳는거나 등등
대충 대입했을 때 직관적으로 이해가 잘가는 설정 같음
그리고 왜 중화요리의 달인 일리단(경력 만년) 같은 존재가 분야마다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한 설명도 됨
엘프한테 창녀를 시켰더니 국가를 전복시킨다는 스토리 좋았음
일단 엘프가 인구까지 많으면 밸붕이고
엘프까지 안 가도 선진국은 애 많이 안 낳는
새삼 선진국 아닌데 꼬라박은 북한이 대단해지네
거긴 다른의미로 정석적인 출산율감소라
자기가 만든 독창적인 설정이라고 우기지만 않으면 됨
그런건 좋은 설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