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만이 아니라 창작의 본질이라고까지 생각했던 대사. 이 말이 진리는 아닐순 있어도, 이렇게 생각하면 어쩐지 마음이 편해지고 세상은 따뜻한 곳이구나라고 느껴짐. - dc official App
먼만화임
아이는 알아주지 않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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