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그리고 싶었는데 하얀 부분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말 넘 슬픔...
[일반] 개인적으로 꼭서에서 가장 심금을 울렸던 대사..
월첩(220.121)
2024-04-25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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