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초부터 개쩌리하꼬장르였어서 예전부터 파오던 놈들은 마이너로 살아오는 게 숨쉬듯이 당연한데
미소녀동물원 붐에 힘입어 백합 2차도 주워 먹는 놈들 은근 생기니까 여기저기 다 튀어나온다고 싸잡혀 욕 먹는 거 억울하거든요
차라리 좆하꼬로 살다보니 열등감&피해의식 생겼다고 하는 게 더 리즈너블하죠
그리고 애미 애초에 씹덕이란 것들이 다 병신새끼들인데 틀딱어로 백합충들이 칼라로 연결된 것도 아니고 지 맘에 안 드는 놈들 좀 보인다고 싸잡아서 븅신같이 에혀 됐다
만화 이야기)
엘마의 일기 9권 나옴
너도 니 맘에 안드는 작품들 xx원툴 같은 식으로 대충 넘겼었으니까 저런 것도 적당히 무시하고 넘겨라 원래 십덕판은 취좆이 일상이지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