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뻔한 주인공 해피엔딩 다 예측 가능하고 현실 알거 다 알아서 그런건가

명작이라는것들도 뭘봐도 보다 어느새 졸고있던데

8090년대생들이 왜 전부 탈덕하고 현생사는지 알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