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끼가 그 실제사례에 해당되는거 같음 누가 울새를 죽였나에서 원래 계획대로라면 3명이 서로 의심하다가 지들끼리 다 죽이고 진범은 누군지 안 나오는 전개였는데 누가 댓글에 추측해서 맞춰버리니까 급하게 노선 변경해서 마무리가 오히려 어설퍼짐
역시 만화는 처음에 계획한대로 그냥 쭉 가는게 최고인듯
주변 분위기나 팬 눈치보고 수정하다보면 산으로가다 끝나는듯
그 빨간머리?
캐릭터들 머리색은 잘 기억안남
나나미네인가 편집자말고 만붕이 믿은 애
맞음ㅇㅇ
후기보면 여주가 범인인결말로 시작했는디
누가 울새를 죽였나 그 전개로 끝났는데?
누울죽 후기 만화보면 댓글로 향후 전개 다 나와서 바꾸다가 망했다고 그랬음
원래결말이랑 바뀐결말 두개가 헷갈리긴 하는데 단행본 후기에 결말 선회한거 나와있긴했음
네가 말하는거 킬더킹 아니냐?
그 이후로 데였는지 세계최고 시리즈 생존자 같은 데서 예상 못하게 인간가죽 트릭 같은 무리수 남발한적도 있음
댓글창 있는 웹툰은 다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