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끼가 그 실제사례에 해당되는거 같음

누가 울새를 죽였나에서

원래 계획대로라면 3명이 서로 의심하다가

지들끼리 다 죽이고 진범은 누군지 안 나오는 전개였는데

누가 댓글에 추측해서 맞춰버리니까

급하게 노선 변경해서 마무리가 오히려 어설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