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시바토라,블러드먼데이,에지같은거 보면서 정의구현 좋다,이게 옳나?정도엿는데 요새는 주인공이 감당도 못하는데 진실을 모른체 휘말린 사람들까지 다 파멸하지않나,결국 사회구조는 바뀌지않는거아닐까 이런 생각들고 뭔가 복잡해짐
공각기동대 SAC1기가 딱 이거잖아 ㅋㅋ 주인공들이 좆빠지게 여당내 부정사건 밝히고 관련자 양심선언도 이끌어냈는데 내부자 하나 못 잡아서 도로아미타불임 ㅋㅋ
그게 가장 최근 나온거?
아니 SAC3기는 수사물이 아니라 기존의 인간의 진화로 주제의식 돌려서
ㅇㅎ
근데 이 경우는 주역들이 죄다 인자강이고 공무원이라 파멸까진 안됐다. 중간에 파멸각 보긴했는데
걍 인간의 의식 다룬건가햇더니 수사극이기도햇나보네
둘 다 다루는데 오시이판 극장판 2연작은 보다 인간의식에 대해 다루고TVA인 SAC시리즈는 보다 하이테크 수사물에 집중하는 느낌 그런데 도리어 2쿨짜리 TVA인 SAC가 해당주제에 대해 좀더 깊게 들어간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음
일단 다른것들 보고 함 봐야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