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시바토라,블러드먼데이,에지같은거 보면서 정의구현 좋다,이게 옳나?정도엿는데

요새는 주인공이 감당도 못하는데 진실을 모른체 휘말린 사람들까지 다 파멸하지않나,결국 사회구조는 바뀌지않는거아닐까 이런 생각들고 뭔가 복잡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