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가 처음 나왓을때도 좀 닳은 소재지만 그땐 그래도 내가 접해본 작품이 적어서 진선하게 다가왓을거 같은데 지금 보니 뭔가 좀 아쉬운듯... 베른디오,헬크 봣을때 그느낌임 흔한소재인데 지금 시기,오랜연재기간으로 기대치가 상승,소재의 신선도 하락 이런 느낌?
이런 설정에서 인어를 왜 핍박했나 의문만 늘어날뿐
생긴게...달라서...
흔한소재라기엔 거의 없지않나 - dc App
어느쪽? 만화 시점이 사실은 현대보다 훨씬 미래인거,수몰 예정인거
둘다? 그리고 만화시점이 고대에 과학뛰어난왕국이있는거랑 만화시점이 현대보다 훨씬미래인거랑은 다르지않음? - dc App
생각해보면 수몰은 알파,무슨영화더라 좀 적긴한데 뛰어난 고대왕국(현대기준 미래)이 나오는건 흔하지않나
만화쪽이야기하는거니 영화꺼내는건 모르겠고 능배물에서 고대왕국느낌나는건 기억나는게 - dc App
어인이 공백의 역사의 주인이었던 왕국의 주민들이고 천룡인이랑 세계정부가 주도권 뻇은 다음에 노예로 떨어트리고 핍박한게 아닐지
지금 상황보면 나는 후손보다 고대왕국-D를 어케 이을지가 궁금함...
달리 생각하면 초반부터 떡밥뿌렸는데도 이걸 기반으로 예상한 글 없던 걸 보면 나름 잘 숨긴 걸지도
그렇긴해 근데 너무 오래되서 잊혀진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주 조금 들기도하고...
샹크스 외팔이 회상 때 표정가지고도 나중에 말나온 거 보면 그냥 세계관 설정인가보고 넘긴 걸지도
너무 오래되서 잊혀졌다기에는 초반에만 떡밥 뿌린 것도 아니고 초반 중반 후반 죄다 뿌려놨는데 사람들이 발견을 못한거라고 봐야지 - dc App
라퓨타나 코난 영향 받은 느낌
아 아아 그것들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