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가 처음 나왓을때도 좀 닳은 소재지만 그땐 그래도 내가 접해본 작품이 적어서 진선하게 다가왓을거 같은데 지금 보니 뭔가 좀 아쉬운듯...

베른디오,헬크 봣을때 그느낌임 흔한소재인데 지금 시기,오랜연재기간으로 기대치가 상승,소재의 신선도 하락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