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이나 총 없이도 사람은 죽일 수 있다
순수한 선의를 순수한 악의로 보답해 줄 수도 있다
이 두 가지 전부를 보여준 『프라 크르앙』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복수는 무엇인가
이 한 줄이 모든 걸 말해주는 『순례』
추리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과거를 되짚어 가는 느낌의 에피소드들인데도 그 어느 추리만화의 에피소드들보다도 찝찝함이 많이 남은 에피소드들
iff들어오고부터는 이런 게 없어진 거 같아서 안타까움
칼이나 총 없이도 사람은 죽일 수 있다
순수한 선의를 순수한 악의로 보답해 줄 수도 있다
이 두 가지 전부를 보여준 『프라 크르앙』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복수는 무엇인가
이 한 줄이 모든 걸 말해주는 『순례』
추리라고 할 것도 없고 그냥 과거를 되짚어 가는 느낌의 에피소드들인데도 그 어느 추리만화의 에피소드들보다도 찝찝함이 많이 남은 에피소드들
iff들어오고부터는 이런 게 없어진 거 같아서 안타까움
순례가 재판 선처해주고 감옥에 편지보내는거였나 프라 크르앙은 뭐였지
석유부자가 가난한 소년한테 목숨 구해지고 어찌저찌 하는거
아 그거ㅋㅋㅋㅋ
ㅇㅇ그거 ㄹㅇ개찝찝함
석유부자 개씹새끼ㅋㅋㅋㅋㅋㅋ
CMB 그거말고 퀼튼에피소드도 찝찝했음 마지막까지 용서 안해준거
진짜 요즘 iff는 에피소드 전개부터 담긴 메세지까지 ㄹㅇ작가 작품 ai에 학습시켜 뽑아낸 스토리라 해도 믿을 정도로 영혼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