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자키군의 정비사정

힐링물인가 일상물인가 드라마인가...
먼가 아직 무슨 만화인지 정확히 감이 안잡힘
3권을 살까말까 고민중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는 이야기 4권

이번에는 여자폼이 자주나와서 좋았음


시간 정지 용사

에로는 안꼴리는데 스토리가 묘하게 재밌음


스튜디오 카바나

음악만화인줄 알았는데 순정만화에 더 가까운
작가의 묘사력이라 해야하나
문장력이나 감정표현이나 그런게 좋음


생구멍

만화 자체도 뇌없이 보기 괜찮은데
편집자 이야기가 아무리 생각해도 더 재밌음


치의사님 닿고있어요

개그가 좀 반복적인 면이 있어서 그게 아쉽네
그랑블루급 텐션이면 더 재밌었을텐데


흑박물관 시리즈

둘다 깔끔하게 짧은 에피소드들이라 좋았음
그리고 새삼 느끼는건데
현실 나이팅게일은 괴물이 맞구나 싶어지는


레이와의 다라씨

여러모로 작가의 성벽이 가득 담겨있는데
마지막 작가의 말이 너무 쓸데없이 무거워


이루마군

오랜만에 몰아봤는데 역시 내취향임
작가가 자신의 욕망을 가득 담아서
캐릭터들에 대해 애정을 갖고 그리는게 느껴짐


뷰빔아냐 5권

뷰빔맞아


울퉁불퉁 마녀 모녀의 사정

피닉스가 재밌음


옛날 오타쿠도 사랑을 했다

뭔가 소재에 비해 맛이 영 미묘함


슈퍼뒤 담배 3권

신캐가 좀 투머치한것만 빼면 갓작품


바라카몬 19권

개인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후일담이라 생각함
작품이 완결나도 이렇게 잘살고있구나 싶어짐
다만 작화가 너무 뼈만 남은 느낌


옆집 누나를 좋아해

그림체는 내마위 파쿠리 느낌인데
내용이 은근 괜찮고 쌉싸름함


잘생긴 남자 코스어에게 반했습니다

암만봐도 2000년대 후반 인터넷만화 감성인데
이게 2023년작이라는것이 안믿김
보면서 내용보다 2000년대 후반의 향수를 느낌


키리오 팬클럽 2권

여전히 안정적인 이상한 맛


타임슬립 덕후걸

엔딩으로 갑자기 달리고 있어서 뭔가 뭔가임
맛이 좀 미묘해졋어


가계 라멘 여기사

크윽 죽여죽여 죽여랏 죽여죽죽여엿


이종족 리뷰어스 9권

아마하라는 이세계 포탈을 빨리 세상에 공개해라


진 이종격투대전

호랑이와 사자가 싸우면 누가이김 같은 내용의 만화인데 미묘하게 현실적인 부분만 남기고 나머지는 판타지로 가득찬게 얼탱이없어서 내 취향임



그외 알라딘으로 본것도 있는데 그거까지 쓰긴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