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부감독이 신인일 뿐

애니 방영 몇년 전부터 노래 각잡고 만들고

라이브 노래(실수하는 부분 등)나 연주씬에 액터까지 갖다 써서 로토스코핑하고

멈추고 있는 장면이 없을 정도로 시종일관 움직이는 작화 매수


프로듀서는 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로 존재감 제대로 증명한 우메하라 쇼타에

작감은 작업량 초인으로 알려진 케로리라까지

특히 이 두 사람은 원더 에그 프라이어리티 신인 감독 설사하는거 똥받이한 경험 있는 사람들이고


감독 부감독이 신인이라 리스크는 있었지만 이에 대비해서 다른 헤드들은 거의 사기 수준으로 붙여놨는데

예산 자체도 빠방하게 투자하고 신인 로또 대박나기까지 해서 지금 퀄리티로 나올 수 있었던거임

암만 봐도 저예산이 아님 이건


진짜 저예산으로 똥꼬쇼 해야됐던건 킬라킬 같은 애니지 그나마도 팔리긴 했지만 지나친 원가절감 반복동화로 욕좀 먹었었고

특히 부덕의길드나 마법동경같은 양지에로계열이 성우도 신인 강제고 성인 딱지 때문에 상업각도 잘 안 보이니 투자도 적고 진짜 똥꼬쇼 자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