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좋아하는건 터치임

카즈야에서 타츠야로 넘어가는 것도 좋았고

라이벌 닛타도 제일 인상 깊었음

미나미도 귀엽고

마지막에 감독이 각성하고 이것저것 알려주는 부분은 뭔가 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