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요즘 범람하는

위기를 겪지 않고 열매만 따먹는 웹소설 주인공 느낌임

그로인해 부족해진 작중 긴장감을 잔잔한 연출로 애써 감췄으나

뭐랄까... 싱거운 음식을 건강한 맛이라고 에둘러 표현하는 먹방 유튜버가 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