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요즘 범람하는 위기를 겪지 않고 열매만 따먹는 웹소설 주인공 느낌임 그로인해 부족해진 작중 긴장감을 잔잔한 연출로 애써 감췄으나 뭐랄까... 싱거운 음식을 건강한 맛이라고 에둘러 표현하는 먹방 유튜버가 된 기분?을 지울수가 없다
아다치주인공들이 대체로그렇지않나? h2는 그나마 어릴때 호빗이었자잖아
타츠야는 앰생이었고 러프도 세리자와한테 뒤져도 못이기는 그런 느낌이었잖음. 히로는 중딩 때도 넘사벽 투수였고
야구에선 완벽한데 히카리 앞에선 나약한 그 갭이 좋은게 아닌지
히로, 히데오는 주인공이 되면 안되는 캐릭
그냥 현재 스탯의 차이지 아다치 주인공들 죄다 포텐셜은 먼치킨 새끼들인
ㅇㄱㄹㅇ
성장하는 얘기라는 게 있어야지. 루피 사황급이라 해도 모험 시작부터 사황이었으면 그게 지금 정도 인기가 생겼겠나
걍 작품 방향성이 다른거지 히로가 흔한 성장형 주인공이었으면 지금 h2가 주는 드라마적 감정이 되려 없었을거라 봄. 그래서 아다치도 대신 키네를 넣었으니
드라마적 감정은 대표작들 다 있음. 솔직히 h2가 거기서 내세울 건 다듬어진 그림체 하나고
그냥 기호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죠 ? 차피 서로 영원히 이해못할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