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는게 SF이런게 적고 일상,추리라서 그런지 저런 소품류로 대강 시대가 보이긴하던데 물론 저런거 아니라도 (80.90.00년대라면 좀 보기 힘든 권위잃은 아버지) 문체 못알아먹잖아 병신아 할수도있긴한데 애초에 번역이라는 엄청 큰 가공 공정거치면서 문체로 시대 따지는게 될까도 의문이고...
텍스트는 연식이 느껴져도 타 매체에 비해 거부감은 덜 드는듯?
눈에보이는 서투름? 마시마 초기그림체나 좀 그런 눈에 보이는게 덜해서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