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10년대 개쓰레기 라노베라생각햇는데 의외로 2000년대 작품이라 놀람 근데 이거 일반 소설인줄 알앗는데 라노베맞는거에서 더 놀람 솔직히 라노베면 거르기 쉽게 표지 이렇게 만들지마라고
라노베(아님) 문학(아님)
라노베 맞잖음
그 분류가 존 나 기준으로 삼을만한게 없는건 아는데 이건 아님
2001년 라이트 노벨을 대상으로 하여 신인 작가에게 수상하는 제5회 가도카와 학원 소설 대상 영 미스터리&호러 부문 격려상을 수상하였다 꺼라가 구라친거임?
라이트 문예ㅋㅋㅋ 다른 건 모르겠는데 저 세로 띠지 진짜 개노답임
라이트 문예는 또 뭐임ㅋㅋ
실제로 쓰이는 분류임 ㅋㅋㅋㅋ 애매하긴 한데 라노벨과의 차이는 확실히 있음
뭔차이임?....
원래는 라노벨로 시작한 건 맞음. 근데 라노벨이 좀 더 그런쪽의 어필로 나아가면서 이런쪽의 작품들까지 싸잡아서 라노벨로 부르면 좀 그런 부분이 생기다 보니 생긴 용어로 암. 주류 문학 정도는 아니지만 그렇지만 라이트노벨도 아닌, 그 경계선에 있는 작품들
걍 양산 이세계랑 같은 취급 받기 싫어서 만들어진건가
쉽게 말해서 '문학 작품' 팬한테 읽히면 뭔 씹덕 소설이냐고 욕먹고, '라노벨' 팬한테 읽히면 뭐 이딴 지루한 라노벨이 다있냐고 욕먹을 수 있는 소설이 라이트문예라고 봅니다
아....
구구
?
이거하고 괴물이야기 학교 도서관에 있었는데
우리 도서관(교육청소속)은 공의경계잇엇음
모든 청춘이 장밋빛인 것은 아니다 ( 미소녀와 썸을 타며)
ㄹㅇㅋㅋㅋ
난 맞는데 독자 니들은 아니라고 ㅋㅋ
기시 유스케 작품들도 라이트문학으로 쳐주는건가?
기시는 라이트에 안맞나 싶다가도 좀 애매한데 기시는 라이트아니라도 링은 라이트문예가 맞는듯
작가가 빙과 시리즈랑 소시민 시리즈는 일부러 라노베처럼 씀. 작가 다른 소설은 잘 쓴.
빙과,야경(단편집)만 봣는데 원래 라노베같이 쓰는게 아니라고?
ㅇㅇ 다른 추리소설은 진지물도 있는. 추상오단장, 왕과 서커스, 흑뢰성 추천.
솔직히 힘 좀 받는 단편집 수준이 너무 처참해서 기대가 안됨....
호노부꺼 국내정발된거 전부 다 읽었는데 솔직히 빙과가 저점인듯
내가 좋아하는게 요코미조 세이시,히가시노,이사카 코타로,우타노 쇼고 이런쪽인데 야경,빙과는 영 아니엇음
우타노 쇼고 좋았으면 덧없는 양들의 축연이나 왕과 서커스가 더 맞을거 같은데
야경은 나도 호노부 커리어중에 상 제일 많이 받았대서 기대했는데 문지기랑 만등 말고는 별로였던거로 기억
왕과 서커스가 ㄹㅇ좋았음. 추상오단장 괜찮았고. 야경은 좀 많이 아쉬웠
개인적인 원픽은 보틀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