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점이라면 반장은 잠깐의 자유가 있지만 이건 자유가없다는것... 이런거 보면 ㄹㅇ 문학은 시대 덜타는거 같기도한듯 책이 얇아서 생각날때마다 읽는데(한달에 5회이상) 수십 수백번을 봐도 봐도 식사표현은 진짜 감탄만 나옴 이거보고 러시아 소설도 재밋구나! 싶어서 이미지 개씹창이던(망가타로 짤로 먼저 접해버림)죄와벌 도전햇는데 인물들 이름 보고 어지러워서 덮어버림...
이거 군대에서 읽으면 우울감 좆댐
난 일부러 휴가때 이거 챙겨서 복귀햇엇는데
러시아 소설은 이름 발음도 어렵지만 인물마다 애칭도 있어서 더 힘든. 심지어 애칭도 하나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르게 부름.
ㄹㅇ 이반-바냐는 좀 이해되는데 죄다 이상하게불러서 나도 몇몇빼고는 귀머거리,어린애,해군,부자 이런식으로 기억함ㅋㅋ
"죽겠다"
(진짜 죽을수준)
이거 군대에서 읽었는데 이입 ㅈ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