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기양의 매력은
나도 학창시절에 저런애가 있었을수도 있다는
한심한 오타쿠의 칙칙한 학창시절을
덮어주는 환상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데
미래편에서 1절 더했다가 결혼까지 한게 나오니까
'독자'의 이야길수도 있었던 환상이
그 순간부터 니시타카랑
타카기의 이야기로 변했다고 생각함
그후로 둘이 꽁냥대는거 봐봤자
내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이야기인거임
그래봤자 본토에선 이미 애니 2기까지 나왔으니까
지금 쓴 글은 나만의 망상인거지만.....
미래편은 그냥 좀 재미가 없는게 별로였음 나는
그림도 별로여서..ㅋㅋ
본편에서 만우절 특집으로 어른 타카기양 그린거 반응 대박이라고 그걸 쳐그릴줄은 진짜 몰랐다...
결혼했는데도 중딩마냥 노는거 보면 어쩌라고? 생각도 들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