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역은 익숙한 베른카스텔
후반부에 좋은 이미지는 다 가져간 람다델타


어떻게 보면 사랑이라는 테마에 제일 잘 맞았던 에바트리체



명명백백 추리의 왕

해답편 들어서는 이 마녀조가 다 해먹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