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미스터리VS판타지로 어그로 끌기도 했고 추리 소설의 문제점을 언급하면서 자기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든 거 같이 이야기하는데 기본적인 틀도 지켜지지 않아서 추리물로써의 완성도는 낮을 수밖에 없음 추리가 아닌 로맨스물로 보면 아름답다는데 그럴 수가 없게 만들어 놓았고 로맨스물로 봐도 난 불호였음 3가지 인격을 한 사람으로 대우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극단적인 사랑 이야기라 영
소위 말해 개씹덕 같다는 거 아닙니까
걍 저탱이만 남은
ㅂㅅ같다고 말해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