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없이 우치하를 다 죽여야 겠다.. 


이웃집 친절한 아줌마도


나한테 웃어주던 우치하 꼬맹이들도...


이건 마을의 미래를 위한 일이야


마을 시민들이 다치는것보단


우치하 사람들의 목과 팔 다리 분해시키고 죽이는게 맞아


나의 주동으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