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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그에 준하는 상태를 맞이해도 아무렇지않게 부활하는 인물과 주인공을 너무 자연스럽게 봐서 그런지
지금와서 초인x의 카오스 상태를 보면 죽음조차 이겨내도 이겨내지 못하는 고통으로 인해 죽음을 선택한다는 설정은 너무나 신선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길지않고 너무 어렵지 않은 만화로 한정지어서 쉬는날에 설정 정리를 한번 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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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그에 준하는 상태를 맞이해도 아무렇지않게 부활하는 인물과 주인공을 너무 자연스럽게 봐서 그런지
지금와서 초인x의 카오스 상태를 보면 죽음조차 이겨내도 이겨내지 못하는 고통으로 인해 죽음을 선택한다는 설정은 너무나 신선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너무 길지않고 너무 어렵지 않은 만화로 한정지어서 쉬는날에 설정 정리를 한번 해보고 싶네요.
돌킨엘프도 리스폰 포기하고 죽음 택했다는 서술있고 헤라클레스도 고통 때문에 신에게 간청해서 승천했고
와 그러고보니 헤라클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