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때라 좀 더 현대 판타지스럽고 다크한 부분도 있는 작샤에 더 끌렸던 거 같음 제로의 사역마가 인기가 많았던 기억인데 묘하게 그 주인공 망가지는 코믹함이 내 취향 아니었던 기억 그리고 솔직히 작샤 세계관 재밌습니다 어서 늑향처럼 예토전생좀
산젠인 나기 ㅇㄷ?
그것은 3대 JRPG의 만년후보 같은 것
캐릭터 자체는 루이즈가 꼴리게 잘 만들어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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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캐릭 요즘 뽑을 수 있냐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