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는 내 힘으로...! 거리면서 희망찬 연출 보이는데 부록에는 그거 좆망함 ㅅㄱ 이렇게 대놓고 써놨네 천막의 자두가르도 그렇고 만화적인 희화화 속에서 역사 속 실제로 있던 씁쓸한 사실을 절대 숨기려 하지 않는게 좋음 여러모로 킹덤 진시황 미화랑 비교됨
이거 여기서 완결임?
다음권 완결임
저거 수작임?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