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PTA만 덮어놓고 깠는데 이런 관점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창작의 자유 하고 그걸 애들한테 보여줘도 되는가는 별개 문제니까
만약에 파렴치학원이 코이케 카즈오 작품마냥 청년지에 연재되는 작품이었다면 좀 비판이 덜 했을지도 모르겠다
이제까지 PTA만 덮어놓고 깠는데 이런 관점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구나
창작의 자유 하고 그걸 애들한테 보여줘도 되는가는 별개 문제니까
만약에 파렴치학원이 코이케 카즈오 작품마냥 청년지에 연재되는 작품이었다면 좀 비판이 덜 했을지도 모르겠다
청년지면 확실히 덜했지 그걸 위해서 잡지들이 계열을 나눈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