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메, 나루토, 우타
이 감성을 그대로 가져오나?
자칫하면 한국식으로 읽는 중국인 이름된다고
오히려 한국인은 창작물에 일본인 이름 흔한 거 가져와서 문제라더만
그나마 박순, 공시우 정도면 괜찮은 편인데 호칭이 이상해
동생한테 순이나 순아가 아니고 박순 박순 이러니까
이 감성을 그대로 가져오나?
자칫하면 한국식으로 읽는 중국인 이름된다고
오히려 한국인은 창작물에 일본인 이름 흔한 거 가져와서 문제라더만
그나마 박순, 공시우 정도면 괜찮은 편인데 호칭이 이상해
동생한테 순이나 순아가 아니고 박순 박순 이러니까
초챙보단 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