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보면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고 만화 만큼 오버하는 정도는 아니라도 간간히 프로들도 인정 할 정도의 레시피들도 있는데 아무리 자료 조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전문가가 아닌 만화가들이 이런 건 알리가 없을테니 직접 요리사에게 인터뷰 하거나 감수 받아서 그리는 건가?
아무리 그래도 평범한 만화가가 프로 요리인에게 레시피를 일일이 감수 받기는 힘들텐데 출판사가 연결 시켜주는 거겠지?
라면재유기 보니까 갑자기 굼굼해지네
유튜브 보면 따라하는 사람들도 많고 만화 만큼 오버하는 정도는 아니라도 간간히 프로들도 인정 할 정도의 레시피들도 있는데 아무리 자료 조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전문가가 아닌 만화가들이 이런 건 알리가 없을테니 직접 요리사에게 인터뷰 하거나 감수 받아서 그리는 건가?
아무리 그래도 평범한 만화가가 프로 요리인에게 레시피를 일일이 감수 받기는 힘들텐데 출판사가 연결 시켜주는 거겠지?
라면재유기 보니까 갑자기 굼굼해지네
식객은 직접 취재 엄청 뛰었다카던데 다른 요리만화도 짬 있으면 비슷할 것 같음
식객은 보니까 본인 이름값에 취재 담당까지 붙어서 자료조사만 3년을 했다니 진짜 힘들 게 만들었구나 싶더라.
취재해야죠
그런데 쌩 신인이 그리는 요리만화는 이름값도 없으니 취재 하기도 힘들텐데 이런 것들은 출판사에서 연결 시켜주려나?
주간연재면 적당히 뇌피셜로 만드는 게 많지 않을까? 창작요리 그만큼 만들 수 있으면 요리사 하지
식극은 요리검수 따로뒀음 - dc App
취재도 있고 상상 창작도 있고.
애매한 레시피 나오는 건 창작이고 제대로 된 레시피 나오는 건 취재고 뭐 이런 식인가 ㅋㅋㅋ
보통 음식담당 따로두거나 취재하던데 - dc App
이렇게 보니까 웹툰에 요리만화가 거의 없는 게 이해가 되네, 준비 과정부터 빡쎈데 편집일 안 하고 유통만 담당하는 플렛폼에서 뭐 도와주는 것도 없을테니.
작가가 자기경험바탕으로 하는것도 있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