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안경 수수녀 히메컷 도서관녀에 품은
내심 만만해보이고 마음 속으로 그 여자의 인격을 단정짓는 경향이 있는
씹뜨억을의 마음을 후벼파는 듯한 만화였군요.
만화 그자체로 보면 참 서정적이고 현실을 잘라낸 듯한 아름다움이 있지만
예상 독자들의 반응은 뭐 ㅋ
동경이 찢겨나갔음에도
새하얘진 머릿 속에서 죄없이 순백한 그녀를 찾아버리는
추악한 우상화를 못놓는게 좀 공감도 되고 가련합니다
사실 모든 것이 변하는 존재임을 생각해보면
과거의 그녀랑 현재의 그녀는 다르다면 다른 사람이죠..
- dc official App
딱 붙는 니트 때부터 싸했다
저는 첫컷부터 차가운 여주 눈 볼 때 아 이거 남주 혼자 상처받겟구나 싶엇던 - dc App
추천수는 낮은데 댓글은 많고 첫페이지부터 싸하길래 아 걸레만화구나 싶어서 안읽었는데 잘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