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컷으로 이 캐릭터가 어떤 사람인지 모든 설명을 끝내는 것 같음
가끔 "어쩌고에 압도당한다" 라는 표현이 쓰이는데 그게 딱 이 느낌
뚜렷하게 보인다 네 얼굴이
지금 작화로는 보지 못하는 박력…
죽여주마
정작 본인이 죽었죠?
뚜렷하게 보인다 네 얼굴이
지금 작화로는 보지 못하는 박력…
죽여주마
정작 본인이 죽었죠?